기록
09.10 2026 업무 회고

반복된 장애를 정리하고 점검 목록을 다섯 줄로 줄였습니다

점검 항목이 길어질수록 실제로 확인하지 않게 됐습니다.

기록을 다시 읽는 일은 처음 쓸 때보다 오래 걸립니다. 그래서 이번에는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바꿨는지만 남기기로 했습니다. 아래는 그 순서입니다.

확인한 것

먼저 지금의 상태를 적었습니다. 바꾸고 싶은 점을 먼저 쓰면 원래 상태를 잊게 되어, 비교할 기준이 남지 않았습니다.

본문 안인아티클 · 높이 가변

애드센스 광고 자리 - 승인을 받으시면 이 자리에 광고를 넣으실 수 있습니다. (실제 애드센스 광고입니다)

  • 지금의 상태를 먼저 적는다
  • 바꾼 이유를 함께 남긴다
  • 바꾼 뒤의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적는다

바꾼 것

한 번에 여러 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. 하나만 바꾸고 결과를 적은 다음 다시 판단했습니다. 시간은 더 걸렸지만 되돌리기 쉬웠습니다.

무엇을 바꿨는지보다 왜 바꿨는지가 남지 않아 판단이 어려웠습니다.

다음에 할 일

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이 기록부터 열어 보려고 합니다. 다음 기록에는 결과를 적는 칸을 하나 더 두겠습니다.

글 끝디스플레이 · 336×280 대역

애드센스 광고 자리 - 승인을 받으시면 이 자리에 광고를 넣으실 수 있습니다. (실제 애드센스 광고입니다)

TAGS 오류 처리정리회고
SHARE

같은 분류의 기록

2026.08.22 분기 회고를 세 문장으로 줄였습니다 2026.06.30 상반기에 끝내지 못한 일을 적어 두었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