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기 회고를 세 문장으로 줄였습니다
길게 쓴 회고는 다시 읽지 않았습니다.
기록을 다시 읽는 일은 처음 쓸 때보다 오래 걸립니다. 그래서 이번에는 무엇을 확인했고 무엇을 바꿨는지만 남기기로 했습니다. 아래는 그 순서입니다.
확인한 것
먼저 지금의 상태를 적었습니다. 바꾸고 싶은 점을 먼저 쓰면 원래 상태를 잊게 되어, 비교할 기준이 남지 않았습니다.
본문 안인아티클 · 높이 가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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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지금의 상태를 먼저 적는다
- 바꾼 이유를 함께 남긴다
- 바꾼 뒤의 결과를 같은 기준으로 적는다
바꾼 것
한 번에 여러 개를 바꾸지 않았습니다. 하나만 바꾸고 결과를 적은 다음 다시 판단했습니다. 시간은 더 걸렸지만 되돌리기 쉬웠습니다.
무엇을 바꿨는지보다 왜 바꿨는지가 남지 않아 판단이 어려웠습니다.
다음에 할 일
같은 상황이 다시 오면 이 기록부터 열어 보려고 합니다. 다음 기록에는 결과를 적는 칸을 하나 더 두겠습니다.
글 끝디스플레이 · 336×280 대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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